Customer Service
NFC가 뭔가요?
근거리무선통신(Near Field Communication)의 약자로, 스마트폰을 태그에 가까이 대면 태그 안에 저장된 정보를 읽어오는 기술입니다. 교통카드나 매장 결제 단말기에도 쓰이는 검증된 방식입니다.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니요. 요즘 쓰는 스마트폰은 목줄에 가까이 대면 브라우저로 바로 프로필 화면이 열립니다. 보호자든, 목줄을 발견한 사람이든 전용 앱을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오래된 일부 기종은 NFC를 읽는 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아래 «아이폰도 되나요?» 참고).
배터리는 어떻게 되나요?
배터리가 없습니다. NFC 칩은 전원 없이 작동하는 방식이라 충전하거나 갈아 끼울 것이 없습니다.
아이폰도 되나요?
아이폰 XS·XR(2018년) 이후 기종은 앱을 켜지 않고 뒷면을 태그에 가까이 대면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그보다 이전 기종(7·8·X)은 자동 인식이 되지 않아 NFC를 읽는 앱이 따로 필요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대부분 기종에서 NFC 기능만 켜져 있으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케이스가 두껍거나 금속 재질이면 인식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자동 인식은 화면이 켜져 잠금이 풀린 상태에서 동작합니다. 카메라나 페이 화면이 열려 있으면 잠시 멈춥니다.
위치추적이 되나요?
아니요. 이 목줄은 위치추적 장치가 아닙니다. NFC 칩은 전원이 없어 스스로 신호를 보내지 않고, 스마트폰이 가까이 닿는 순간에만 저장된 정보를 보여줍니다. 실시간 위치나 이동 경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연락처가 아무나 보이나요?
공개 범위는 보호자가 직접 정합니다. 연락처를 공개하고 싶지 않으면 숨길 수 있습니다. 그 경우 목줄을 발견한 사람은 «어디서 봤어요» 같은 메시지를 남길 수 있고, 그 내용이 보호자에게 전달됩니다.
번호가 바뀌면 어떻게 하나요?
화면에서 정보를 고치면 됩니다. 목줄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목줄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목줄을 찬 아이가 길을 잃었을 때, 발견한 사람이 특별한 기기나 앱 없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목줄에 대기만 하면 프로필 화면이 열리고 전화·문자 버튼이 바로 뜹니다. 단, 이 화면이 열리려면 보호자가 미리 정보를 등록해 두어야 합니다.